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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뉴스 브리핑 [2026년 1월 26일 ICT]

  1. 베트남 당 서기장 “외교·국제 통합은 국가 핵심 과제”
    또 람 베트남 당 서기장은 국제·지역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외교와 국제 통합이 국방·안보와 함께 당과 국가의 핵심적이고 지속적인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베트남은 국제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2. 라오스 최고 지도자, 베트남 국빈 방문 시작
    라오스 최고 지도자가 하노이에 도착해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양국 간 높은 정치적 신뢰를 보여주며, 베트남과 라오스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3. 베트남 총리, 2026년 경제 성장 목표 달성 총력 주문
    총리는 2026년 경제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해 보다 강력한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국가 예산 수입은 2025년 대비 최소 10% 증가를 목표로 하며, 세금·수수료 감면과 토지 임대료 지원을 확대해 기업과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4. 호치민시, 보행로에 전기 오토바이 배터리 교환 허용
    호치민시는 이달부터 보행로에 전기 오토바이 배터리 교환 시설 설치를 허용합니다. 충전소나 버스 정류장이 있는 장소를 우선 대상으로 삼을 예정입니다.
  5. 유네스코, 베트남 문화유산 보호 위해 긴급 지원
    유네스코는 2025년 11월 발생한 강력한 폭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문화유산 보호와 교육 유지를 위해 약 74만 달러 규모의 긴급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6. 호치민시, 수돗물 음용 기준 마련 추진
    호치민시는 공공 음용 수질 기준을 마련해 수돗물 음용을 확대하고, 보다 친환경적이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7. 하노이, AI 카메라로 보도 침범·쓰레기 투기 269건 적발
    하노이 경찰은 AI 기반 카메라를 활용해 일주일 동안 보도 침범과 불법 쓰레기 투기 등 269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기술을 활용한 단속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8.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푸꿕, 뗏 연휴 관광객 몰릴 듯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중 하나로 꼽히는 푸꿕이 뗏 연휴 기간 대규모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 경관이 큰 매력으로 꼽힙니다.
  9. 호치민시 도심 방치 부지, 꽃 가득한 공원으로 변신
    호치민시 중심부의 오랫동안 방치됐던 토지가 단 2주 만에 꽃이 가득한 공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휴식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0. 보그 “베트남,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 중 하나”
    프랑스 잡지 보그는 베트남을 아시아 최고의 방문지 중 하나로 선정하며, 자연경관과 활기찬 문화, 현대적 에너지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11. 이해찬 전 한국 국무총리, 호치민시에서 별세
    이해찬 전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일요일 오후 호치민시에서 별세했습니다.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는 한국과 베트남 양국에 큰 슬픔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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