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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당 서기장 “외교·국제 통합은 국가 핵심 과제”
또 람 베트남 당 서기장은 국제·지역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외교와 국제 통합이 국방·안보와 함께 당과 국가의 핵심적이고 지속적인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베트남은 국제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
라오스 최고 지도자, 베트남 국빈 방문 시작
라오스 최고 지도자가 하노이에 도착해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양국 간 높은 정치적 신뢰를 보여주며, 베트남과 라오스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베트남 총리, 2026년 경제 성장 목표 달성 총력 주문
총리는 2026년 경제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해 보다 강력한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국가 예산 수입은 2025년 대비 최소 10% 증가를 목표로 하며, 세금·수수료 감면과 토지 임대료 지원을 확대해 기업과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호치민시, 보행로에 전기 오토바이 배터리 교환 허용
호치민시는 이달부터 보행로에 전기 오토바이 배터리 교환 시설 설치를 허용합니다. 충전소나 버스 정류장이 있는 장소를 우선 대상으로 삼을 예정입니다. -
유네스코, 베트남 문화유산 보호 위해 긴급 지원
유네스코는 2025년 11월 발생한 강력한 폭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문화유산 보호와 교육 유지를 위해 약 74만 달러 규모의 긴급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호치민시, 수돗물 음용 기준 마련 추진
호치민시는 공공 음용 수질 기준을 마련해 수돗물 음용을 확대하고, 보다 친환경적이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하노이, AI 카메라로 보도 침범·쓰레기 투기 269건 적발
하노이 경찰은 AI 기반 카메라를 활용해 일주일 동안 보도 침범과 불법 쓰레기 투기 등 269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기술을 활용한 단속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푸꿕, 뗏 연휴 관광객 몰릴 듯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중 하나로 꼽히는 푸꿕이 뗏 연휴 기간 대규모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 경관이 큰 매력으로 꼽힙니다. -
호치민시 도심 방치 부지, 꽃 가득한 공원으로 변신
호치민시 중심부의 오랫동안 방치됐던 토지가 단 2주 만에 꽃이 가득한 공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휴식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보그 “베트남,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 중 하나”
프랑스 잡지 보그는 베트남을 아시아 최고의 방문지 중 하나로 선정하며, 자연경관과 활기찬 문화, 현대적 에너지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이해찬 전 한국 국무총리, 호치민시에서 별세
이해찬 전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일요일 오후 호치민시에서 별세했습니다.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는 한국과 베트남 양국에 큰 슬픔을 안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