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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뉴스 브리핑 [2026년 1월 31일 ICT]

  1. 베트남 당 서기장 또 럼, 이재명 대통령과 통화…한·베 협력 재확인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은 이재명 한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제14차 당 대회 성공 개최와 서기장 재선출에 대한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베트남이 두 자릿수 경제성장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 확신했으며, 양국은 2030년까지 교역액 1,500억 달러 달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럼 서기장은 한국을 최우선 파트너로 강조했습니다.
  2. 베트남, 니파 바이러스 확산 우려에 WHO와 공조 강화
    베트남은 인도에서 니파 바이러스 확산 조짐이 나타나자 세계보건기구(WHO)와 협력해 대응에 나섰습니다. 당국은 국경 검역과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국민들에게 훼손된 과일 섭취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3. 2025년 베트남 지역 성장률 순위…꽝닌성 1위
    베트남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전국 34개 성·시 가운데 꽝닌성이 GRDP 성장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해 베트남 GDP 성장률은 8.02%로, 대부분 지역이 고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4. 베트남 금리, 2026년 1분기 정점 찍을 전망
    드래곤 캐피털 베트남은 베트남 금리가 2026년 1분기에 정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통화정책 변화와 거시경제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5. 하노이, 호떠이 지역에 30조 동 투자…문화·관광 중심지 조성
    하노이시는 호떠이 지역을 문화·관광·창조경제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약 30조 동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살리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6. 한국·베트남 교역 확대…베트남 4년 연속 한국 3대 교역국
    한국의 대베트남 교역 규모는 지난해 945억 달러로 전년 대비 9% 증가했습니다. 베트남은 중국과 미국에 이어 한국의 3대 교역국 자리를 4년 연속 유지했습니다.
  7. 호찌민시에 ‘퍼 박물관’ 개관…베트남 쌀국수 역사 한눈에
    베트남 최초의 민간 음식 박물관인 퍼(쌀국수) 박물관이 호찌민시에 문을 열었습니다. 박물관에서는 퍼의 역사와 문화, 조리 과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8. ‘베트남 땅의 봄길 2026’ 특별 예술 프로그램 제작
    군대 텔레비전-라디오 방송센터는 ‘베트남 땅의 봄길 2026-회동’ 특별 예술 프로그램을 제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베트남 각지와 해외 파병지를 연결해 문화적 의미를 조명합니다.
  9. 하노이, 유네스코 학습도시로 공식 선정
    하노이시는 유네스코가 선정한 신규 학습도시 명단에 포함되며, 평생학습과 교육 발전 도시로 국제적 인정을 받았습니다.
  10. 베트남, 제16대 국회 대의원 선거 준비 본격화
    베트남은 제16대 국회 대의원 선거와 2026~2031년 임기 인민의회 선거를 앞두고 사전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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